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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숨은 영화 촬영지 장소

 

페트라는 영화 ‘인디아나 존스: 최후의 성전’에 나온 캐니언 시티로 잘 알려졌다. 바위에 건설된 이 고대 도시는 할리우드의 촬영장이 아니다. 페트라가 영화에 등장한 이후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했다.

 

서배너에 있는 치페와 스퀘어에 가면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 나온 유명한 벤치를 볼 수 있다.

 

튀지니 마트마타에 있는 지하 도시에 가면 영화 ‘스타워즈: 새로운 희망’에서 루크 스카이워커의 집으로 사용된 장소를 볼 수 있다.

 

이 카페는 프랑스 영화 ‘아멜리에’의 촬영지가 된 곳이다. 극중에서 아멜리아는 이 카페에서 일하며 행복을 전파했다.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그리피스 천문대는 영화 ‘이유 없는 반항’과 ‘라라랜드’의 배경이 되었다. 하늘에 있는 별(star)뿐만 아니라 영화에 나온 스타들을 느끼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한다.

 

뉴욕에 있는 이곳은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의 유명한 장면이 촬영된 곳이다. 이 식당은 아직도 운영 중이다.

 

구엘 공원을 포함해 아름다운 도시인 바르셀로나는 영화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의 배경이 되었다.

 

고전 로맨스 코미디 영화인 ‘노팅힐’은 런던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역들 가운데 한 곳인 노팅힐에서 촬영되었다. 영화에 등장했던 이 아름다운 서점은 여전히 유명한 관광장소이다.

 

영화 ‘맘마미아’는 그리스의 아름다운 섬인 스코펠로스섬에서 대부분 촬영되었다. 특히 남동쪽 해안에 있는 카스타니 해변이 주요 배경으로 등장한다.

 

아틀라스 산맥에 있는 우아르자자트 마을과 아름다운 Taourirt Kasbah는 영화 ‘글래디에이터’, ‘아라비아의 로렌스’ 그리고 ‘미이라’의 무대가 되었다.

 

아름다운 해안인 몬타우크는 짐 캐리와 케이트 윈슬렛이 출연한 영화 ‘이터널 선샤인’의 촬영 장소가 되었다.

 

사이프레스 가든스에 가면 영화 ‘노트북’에서 노아와 앨리가 그랬던 것처럼 보트를 빌려 아름다운 뱃놀이를 할 수 있다. 이 영화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찰스턴에서 대부분 촬영되었다.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에서 월터 미티는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운 배경을 마주하면서 짜릿한 경험을 하게 된다. 이 영화는 월터 미티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아이슬란드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에 있는 해틀리 캐슬은 영화 ‘엑스맨’에 등장하는 자비에르 학교의 외부 배경으로 등장한다. 또한 TV 드라마인 ‘스몰빌’에서 Luthor Mansion으로 등장한다.

 

다크 코미디 영화 ‘킬러들의 도시’에 등장하는 도시 브뤼허는 아름다운 운하와 광장으로 많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의 극중 배경은 미국의 로키산맥이지만 사실 이 영화는 캐나다의 아름답고 웅장한 카나나스키스에서 촬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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